Skip to content

2013.08.31 20:43

세상의 본질

조회 수 172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0||0우리는 누구나 기본적으로 이 세상에 대한 두려움, 불안, 걱정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실제로 이 세상엔 우리를 두렵고 불안하게 하는 자연재해, 질병 그리고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거의 매일 발생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일들을 두렵고 불안하게 받아들이는 이유는 이러한 일들의 본질을 재수없는 악마의 저주 쯤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존재의미와 본질은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난관도 우리를 괴롭히기 위한 악마의 저주가 아니라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그리고 난관의 본질도 고통이 아닌 극복의 기쁨입니다.

따라서 모든 일을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으로 감사하게 받아들이면 어떠한 어려운 난관도 두려움 없이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가장 효괴적으로 난관을 극복할 수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하여 우리는 한단계 더 성숙되고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난관도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으로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극복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의 힘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도 많이 있지만 하느님의 도움을 받으면 능히 극복이 가능합니다.

이 세상의 본질은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느님의 사랑이란 생각을 가지면 이 세상에 대한 두려움, 불안, 걱정은 사라지고 항상 잔잔한 사랑의 기쁨과 평화와 자유가 충만한 마음상태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 1.5일 주님공현대축일 file 북신동성당 2020.01.04 61
44 어르신 나들이 file 김맹기실바노 2015.06.01 1150
43 제3회 교구 성경잔치 단체 장려상 file 김♡실바노 2014.11.18 1275
42 제11대 북신본당 사목협의회 개편 file 김♡실바노 2014.11.18 1168
» 세상의 본질 윤기철 2013.08.31 1725
40 행복한 삶의 조건 윤기철 2013.08.31 1576
39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윤기철 2013.08.31 1580
38 고통,고난,난관의 의미 및 극복방법 윤기철 2013.08.30 1469
37 삶의 세가지 유형 윤기철 2013.08.30 1515
36 세상을 사랑으로 바라보는 방법 윤기철 2013.08.30 1422
35 글 쓸곳이 없어서 이곳에 씁니다. 2 박태형 2012.05.20 1460
34 홈페이지 관리자 변경사항 공지 1 김일선 2011.02.18 2300
33 인사발령 박철현 2010.12.28 3119
32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박철현 2010.10.18 3073
31 9월 19일에는 박철현 2010.09.15 2990
30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박철현 2010.04.05 3375
29 1월 8일은 박철현 2010.01.05 3106
28 첫미사 때 함께 해 주신 분들 1 박철현 2010.01.04 2829
27 한주인 마태오 부제님 사제서품 및 첫미사 안내 file 류희승(프란치스코) 2009.12.27 2734
26 판공성사 박철현 2009.12.18 2402
Board Pagination Prev 1 2 ... 3 Next
/ 3
미 사 시 간
   
    19:30
10:30  
    19:30
10:30  
어린이

18:00
중고등부

18:00
특 전

18:00
주일 7:00 10:30

예비신자 교리반 안내
구 분 요 일 시 간 
중고등부 토요일 :
일반부 화요일 20:00
일반부 주 일 :

53058 통영시 여황로 353 북신동성당
전화 : 055-641-5450 , 팩 스 : 055-646-2108

Copyright (C) 2019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